자취를 하거나 1-2인 가구일 경우에는 매번 밥을 해먹기가 쉽지않아서 비싼 밥솥을 구입하는게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한국인의 식사에 밥이 빠질 수는 없으니 이럴때 필요한게 미니 밥솥이에요.
밥은 그때그때 갓 지은 밥이 맛있어서 미리 냉동보관하기 보다는 식사 시간 전 새로 밥을 지어 먹는 편인데요. 얼마 전부터 자취하는 동생이 미니멀한 크기의 밥솥이 필요하다기에 작은 사이즈의 밥솥을 알아보다가 벤하임 데일리 라이스 쿠커를 사용해보게 되었어요.
벤하임 데일리 라이스 쿠커는 많은 양의 밥이 아닌 1-2인분의 밥을 지을때, 갓 지은 밥으로 그때 그때 먹고 싶을때 사용하기 좋은 밥솥이에요. 저도 주로 혼자 밥을 먹다보니 매번 큰 밥솥에 1인분의 밥을 하기도 그렇고 많이 해두자니 밥 맛이 확연히 차이가 나니까 애매할때가 많았어요.
벤하임 데일리 라이스 쿠커를 사용한 뒤에는 밥 먹기 30분전에만 취사를 하면 되니까 매 끼니마다 새 밥을 먹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요즘 미니 밥솥을 찾는 분들...
원문 링크 : 자취템 미니밥솥 추천 벤하임 데일리 라이스쿠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