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먹고 잠 잘자는 것만큼 행복한게 없죠 바쁜 생활때문에 수면시간이 줄어들어도 잠자는 시간만큼은 숙면을 할 수 있도록 베개에 신경을 쓰고 있어요. 사용하고 있던 베개솜이 죽었는지 높이가 너무 낮아지면서 자고 일어났을때 어깨와 목이 결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아침이 개운하지않더라고요.
목과 어깨에 편안한 휴식을 느끼게 해 줄 베개를 찾다가 컴포트스탠다드 경추베개를 사용해보았어요. 사실 저는 경추베개를 선호하지 않았는데요 이유는 애매하게 불편한 높이때문이에요.
목의 편안함을 주려는 커브 형태가 이질감이 느껴지고 자고 일어나면 오히려 불편감이 느껴지더라고요. 사람이라면 체형이 다 다를 수밖에 없는데 베개 높이는 비슷비슷하니 매번 체형에 맞는 편안한 베개를 찾아야했어요.
그래서 실물을 볼 수 없는 인터넷 구매는 실패할때가 종종 있었는데요. 이번에 사용해 본 컴포트스탠다드 경추베개는 조금 달랐어요.
컴포트스탠다드 경추베개는 키, 몸무게별 선택가능한 3가지 옵션이 있어서 높이를 선택해서 사용하...
원문 링크 : 한국인맞춤 3단계 경추베개 컴포트스탠다드 V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