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초기부터 쭉 먹이는 과일 퓨레 매번 과일을 사서 손질해주는 것도 쉽지 않고, 여러가지 과일을 사다보니 다 먹지 못하고 상해서 버리는 일이 많더라구요. 특히 덥고 습한 날씨에는 벌레까지 꼬여서 생과일보다는 과일 퓨레가 간편하고 좋더라구요.
요즘 찰떡이가 먹는 퓨레는 앨리스 퓨레에요. 앨리스 퓨레는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만든 브랜드인데요.
감성적인 패키지 전면에는 토끼 캐릭터가 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떠올리게 만들어요. 박스 안에 들어있는 퓨레 디자인도 너무 예쁘죠?
낱개 컵 포장이라 외출할때 챙기기도 좋아요. 아기가 먹는 음식 구입할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성분과 안전성인데요.
앨리스 퓨레는 물이나 첨가물 없이 100% 국내산 과일과 채소로만 만든 제품이라 믿고 먹일 수 있었어요. 앨리스 퓨레는 HACCP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제조하는건 물론이고, 퓨레가 담긴 용기까지 섬세하게 신경썼는데요.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A...
원문 링크 : 아기 과일퓨레 신맛없는 국내산 100% 앨리스 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