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은 언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16개월인 찰떡이는 아직 기저귀를 착용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는 18개월-24개월 사이에 배변훈련을 시작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요즘 기저귀의 축축함을 불편해하거나 응가를 하고 나서 보이는 행동들이 배변 훈련 시작 시기가 다가온 것 같더라고요.
본격적인 배변 훈련 전에 변기와 친해지면 좋을 것 같아서 아기 변기를 구입해 봤는데요. 아기 변기와 함께 도움이 될 만한 아람 베이비올 아기 '난 뿡뿡 변기야' 책을 준비해 변기랑 친해지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베이비올 아기 '난 뿡뿡 변기야' 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으로 아기 변기를 친근하게 나타내고 있어서 처음 배변훈련을 하는 아기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에요. 책을 통해 변기에 대한 친숙함을 느끼게 하고 기본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주기 좋더라고요.
태어나면서부터 착용해 온 기저귀를 뗀다는 게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일 수 있어서 더 조심스러운데 책을 통해 많이 접해주면 부담감도 덜어주고 긍정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