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더운 날씨가 지속되는데 에어컨은 거실과 안방에만 있어서 아이방 온도는 시원해지는게 시간이 걸려요. 워낙 열이 많은 아이라 자기 전에는 민소매나 시원한 소재의 옷으로 갈아입혀주는데 그것만으로도 부족한 느낌이라 시원한 소재의 침구류로 바꿔줬어요.
아이방에 새로 깔아준 침대커버는 라비킷 리버서블 냉감패드에요. 라비킷은 두상 베개로 이미 유명한 브랜드라 육아하는 엄마들은 많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찰떡이 어릴때 동글동글한 두상을 만들어주려고 라비킷 베개를 구입해서 사용했기에 잘 알고 있는 브랜드라 이번에도 믿고 사용해봤어요. 라비킷 리버시블 냉감패드는 100% 국내 자체 제작으로 원단부터 충전재까지 모두 국내 최고 퀄리티의 자재를 사용해 저가 소재의 제품과 차별화 된 제품이라고 해요.
라비킷 리버시블 냉감패드 디자인은 리틀 래빗, 쿠잉 베어 두 가지인데 저는 토끼 캐릭터의 리틀 래빗을 선택했어요. 라비킷 리버시블 냉감패드는 프리미엄 리버시블 원단으로 리버시블이라는 이름처럼 앞 ...
원문 링크 : 여름 아기 침대 라비킷 냉감패드 듀라론으로 시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