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을 좋아하기 시작한 18개월 찰떡이, 애착인형이 없던 아이라 인형에는 관심이 없나 싶었는데 요즘에는 인형을 안아주고 토닥여주며 인형놀이를 하고 있어요. 인형을 좋아하는 모습이 귀여워서 집에 있던 인형을 하나 둘 꺼내주다보니 정리가 안되서 정신이 없더라구요.
인형뿐만 아니라 장난감도 너무 많아져서 장난감과 함께 인형보관함으로 사용할 담담프렌즈 인형정리함을 사용해봤어요. 담담프렌즈 인형정리함은 사이즈가 여러개인데 저는 특대형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특대형 사이즈는 무려 100L로 작은 인형부터 큰 인형까지 크기에 상관없이 잔뜩 넣어도 공간이 여유롭더라구요 인형정리함은 여러번 구입해보니 소재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한 순간에 다치기도 해서 놀이 공간에는 딱딱한 소재보다는 말랑하고 안전한 제품을 선호하고, 여러 물건을 넣어야 하는만큼 안전하면서 탄탄한 소재를 사용해야 오랜 기간 잘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기존에도 장난감과 인형 정리함을 사용해 본적이 있는데요. 그 당시에도 ...
원문 링크 : 인형정리함 담담프렌즈 특대형 수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