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명소 중 하나인 [왓아룬]은 낮과 밤에 각각 다른 매력을 뽐내는 장소다. 대낮 35도의 무더위에, 굳이, 아이들을 데리고 찾아가고 싶지는 않았고..
차오프라야 강 위에서, 그리고 강 너머에서 바라보고 싶었다. [방콕 수상버스]를 타고 가며 야경을 즐겼고, 그걸로는 만족을 못해서 늦은 밤에 다시 뷰포인트 포토존을 찾아갔다.
초딩 & 중딩을 데리고 사원을 방문하지 않은건 지금 생각해도 참 잘한 일이다. 태국 방콕 자유여행 추천코스 + 왓아룬 사원 야경 시간 _ 방콕 수상버스 이용 석양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 모습을 보고 싶어서 시원한 아이콘시암 실내에서 기다렸다.
살짝만 더 어두웠으면 좋았겠지만....;; 아이콘시암에서 저녁 6시쯤 출발하는 [방콕 수상버스]를 탔고.. 너무 많은 사람들에 떠밀려서 1층 실내에 앉았..다가..
눈치껏 2층 실외 공간으로 옮겨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기분좋게 야경을 즐긴 이야기는.. 아래의 링크로!!
ㅋㅋㅋ 방콕 아이콘시암 왓아룬 야경 시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