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 어카운트에 pr카드 보냈다는 문구를 보자마자 매일 출,퇴근 길에 매일 우편함을 열어보며 pr카드가 왔나안왔나확인했다. 그리고 오늘!!
(금요일) 퇴근하고 룰루랄라~ 장을 잔뜩 본 채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우편함을 열어봤는데 pr카드가 딱!!!!!!! 와있었다.
세상에...ㅠㅠ 집에 허겁지겁 들어와서 바로 뜯어봤다. (보자마자 바로 엄마한테 전화함...)
드디어! 모든 프로세싱이 정말로 끝이났다.
난 이제 정말 영주권자다! 카드에 있는 내 사진..
너무나도 머그샷같구요.... 친구들이 화났냐구 물어봤구요...ㅠ 깜짝 놀랐구요...
또 사진은 왜이렇게 대문짝만하게 나왔는지..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주신것에 감사함다..) 이 게시판의 마지막 글!!
이제 진짜 마지막 정보를 올리려고 한다. copr을 받고 랜딩하고 난 뒤에 마냥 영주권 카드를 기다려도 되지만, 나처럼 성격이 너무 급하고 ㅋㅋㅋ 매 순간에 체크를 해보고싶다면 cic계정에 링크 거는 것을 추천한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