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만드는 걸 좋아하지만 완성품은 늘 아쉬웠는데 대구케이크학원 다니며 아쉬운 부분을 채운 후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홈베이킹 좋아하시는 분, 창업 생각 중이신 분 모두에게 다 추천드리는 수업이니 관심 있으시면 끝까지 읽어보시면 후회 안 하실 겁니다!
생화 항상 ‘조금 아쉬웠던’ 이유 만드는 걸 좋아해 기념일마다 선물해왔어요. 시트는 괜찮게 나와도 크림을 바르면 표면이 울퉁불퉁하거나 색을 섞으면 원하던 톤이 나오지 않았어요.
글씨를 쓸 때도 손이 떨려 흐름이 어색했고, 전체의 균형이 잡히지 않는 느낌이었죠. 흰둥이 혼자 반복 연습을 해봐도 ‘어디서 틀어지는지’ 기준이 없으니 완성도가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 번쯤은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어 대구케이크학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기본기를 잡아주는 디자이너 과정과 다양한 종류를 실전 제작하는 플래너 과정이 지금의 제 실력을 만들어준 두 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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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대구케이크학원 레터링 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