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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은 사랑니, 그대로 두어도 될까요?

 아프지 않은 사랑니, 그대로 두어도 될까요?

아프지 않은 사랑니, 그대로 두어도 될까요? 사랑니는 보통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사이에 가장 늦게 올라오는 어금니로 구강 내 가장 안쪽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보통 사랑니는 구강내에서 여러 문제점을 초래하기 때문에 발치를 권장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아프지도 않고 딱히 불편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이런 경우에도 굳이 뽑아야 하나요?

라고 질문을 주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프지 않은 사랑니, 그대로 두어도 될까요?

오늘 포스팅에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사랑니에 큰 통증과 불편함이 없더라도 추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사랑니는 입 안 가장 안쪽에 위치해 칫솔이 닿기 어려운 경우가 않는 많기에 음식물과 세균이 쉽게 쌓이고, 시간이 지나면서 충치나 잇몸 염증이 생길 수 있답니다. 또한 비스듬히 난 사랑니는 앞쪽 어금니를 밀거나, 앞 치아 뿌리에 충치를 유발할 수도 있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아프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방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랑니가 비스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