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부작으로 토일 오후 8시 방영되었던 KBS 주말드라마 삼 남매가 용감하게 엄청난 시청률을 끝으로 종영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후속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진짜가 나타났다에 대한 드라마 정보를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삼 남매가 용감하게 평균 시청률 22%로 인기리에 종영한 삼 남매가 용감하게는 메인 커플인 태주와 상준의 로맨스 둘째 커플인 소림과 무영의 로맨스가 중심이 되는 삼남매의 K장남 장녀 행복찾기의 여정을 그리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 자체의 평가는 안 좋은 편이었지만 시청률만큼은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주인공 이하나의 연기력이 어색하여 몰입이 힘들다는 혹평이 많았는데요. 또 조연 출연진 중 안지혜와 김경화의 연기력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이미 시청자들에겐 질려버린 스토리 인 유전자 검사가 두 달 넘게 반복되면서 식상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 드라마의 작가인 김인영 작가는 뒷심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는 편이지만 드라마마다 어느 정도 팬층이 확보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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