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 경주여행의 메인 코스(?)
이자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꼭 해드리고 싶었던 흑백사진촬영! 리뷰입니다ㅎㅎ 이번 경주여행의 모티브가 되었던 <해방타운>에서 허재도 교복을 입고 흑백사진을 찍었더랬죠!
엄마에게 학창시절을 떠올릴만한 이벤트로 사진관을 깜짝 방문할 예정이라 미리 말씀을 안드린 상태로 사진관에 방문했습니다! 여행하면서 보니까 이 곳 외에도 황리단길에 꽤 많은 사진관이 있어요!
(제가 본것만 해도 5군데!) 대부분 인생4컷이나 셀프사진관 이었는데 가격측면에서는 셀프 사진관이 훨씬 저렴한 편입니다!
다만, 여기 <그때 그 사진관>은 숙소와 가깝기도 했고, 이렇게 옛날St 교복이..........
[경주여행#4] 엄마의 버킷리스트! 교복 + 흑백사진을 찍을 수 있는 황리단길 <그때 그 사진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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