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떻게 쓰는 건지도 잘 모르겠지만 이제 열심히 써보려 함 갤러리에 있는 것들 다 쓰려면 몇 월부터 써야 하지 했더니 어차피 핸드폰 부서져서 4/1일부터 밖에 없는 것 ㅋㅋ 다행이다.. 시작은 왠지 너로 담고 싶다 스타이즈본 정말 좋아하는 영화 이긴 한데 그날따라 너무 슬퍼서 아직도 갤러리에 있드라 슬이한테 한 번만 봐달라고 조르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우리 저 날 찍은 인생 네 컷 사라진 게 너무 속상하다..
너랑 찍은 사진 엄청 많은데 남은 건 몇 장 안 돼 그리고 우리 아빠가 별이 되신 후 처음으로 가족사진을 찍어보았다 항상 찍자 찍자 해놓고 다들 바쁘다고 미루다가 이렇게 찍게 돼서 사진 찍는데도 편하지 않더라 누구보..........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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