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통의동] 오스테리아소띠(이탈리아음식) 연애 초에 오빠가 찾아왔던 식당 ‘오스테리아소띠’ 그때는 둘이 조심하던 그런 시절이었다 ㅎ 맛있었던 기억이 가득하여 재방문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 번의 방문 후기는 좀 다르다 양식당, 브레이크 타임 있음, 휴무일 없음 특이하게(?) 숟가락이 없다 *파스타 숟가락으로 말아먹기 안됨!
캐치 테이블이 있는지 모르고 무지성으로 방문해버렸다 입구 안쪽에서 웨이팅 하기는 눈치 보이는 구조여서 오들오들 떨며 밖에서 웨이팅 성공 사람 많은 요일, 시간대에는 캐치 테이블에서 웨이팅 확인 OR 예약하고 가기 산다니엘레 에 루꼴라 피자 : 28,000원 보타르가 : 28,000원 1. 루꼴라 싱싱함 2.
피자 위에 ‘프로슈토 크루도(건염 생햄)’ 짜다 *건염이란 고기를 소금물 등 액체에 담그지 않고 소금을 발라 보존하는 방식이라고 한다 3. 파스타 : 오일 베이스이며 맛있는데 짜다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너무 짰던 음식들… (오빠는 짜서 좋다 했다!)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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