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 있어서 삶이 의미있는 것이고, 본인의 죽음을 수용할 수록 삶의 의미를 더 잘 발견할 수 있는것일까 죽음에 대한 불안이 온전히 삶에 집중하지 못 하게 하는 탓일까 죽음에 대한 무심함이 삶의 의미 추구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것일까 한없이 살 것이라 생각하는 무심함?! 혹은 나에게 죽음은 거리가 있는 이야기라 생각하고 온전히 배제시킨 무심함?!
늙지않고 몇백년을 더산다는것이..그대로 무의미한게되는 것일까..삶이란 사랑하는 그 한명이 있어야지만 의미있는 시간은 아닐수도 있을텐데...
삶과 죽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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