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친구집 놀러갔다가 방명록 써달라고 해서 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덧 다이어리를 사고 본격적으로 다꾸 용품 사서 취미로 하게 된 다꾸 초보의 다이어리 기록...! 처음에는 친구집 방명록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같이 만나면서 소품샵을 돌더니 같이 다이어리까지 꾸미기 시작한 나 홍대나 성수에 있는 오브젝트, 메이드 바이 등 크고 작은 소품샵에 가면서 구경만 했는데....!
본격적으로 화요일 친구에게 다꾸에 빠졌다고 얘기하면서부터 다이어리를 사고, 갑자기 시작하게 된 다꾸 취미 스티커나 핀셋, 배경지 등 전혀 없어서 친구의 다꾸템을 빌리며 시작함 ㅋㅋㅋ 그러다 다꾸선배인 친구와 다니면서 핫트렉스, 아트박스 등을 돌고 조금씩 자주 스티커나 마스킹테이프 등을 사면서 점점 내 다꾸템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친구 남자친구분께서 빈티지 다꾸 스티커랑 종이를 친구에게 사주셔서 갑자기 빈티지 다꾸도 유튜브 보면서 참고하고 도전해봄 ㅎㅎ 빈티지 다꾸는 화려해서 좋은데 일기를 못써서 약간 아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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