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경쓰가 갑자기 제주도 가고싶다고 해서 여행 3일 전에 급 비행기 3만원에 예약하고 무계획으로 떠난 3박 4일 겨울 제주도 여행! 제주공항 가자마자 산타 돌하르방이 맞이해주고 있었다.
겨울 제주도 여행은 처음이라 더 신났음 히히 이걸 봐야 진짜 제주도 온 느낌이 난다. 정말 무계획으로 온 제주도 여행이라 공항 내리자마자 배고파서 급 알아보고 가게 된 바른갈치 제주공항본점.
바른갈치 순살갈치조림 순살갈치조림 먹었는데 완전 부드럽고 양념도 자극적이지 않았다. 혼밥해도 좋은 맛집이었던 바른갈치.
밥 맛있게 먹고 렌트카 빌리고 호텔까지 예약 성공하고 바로 하루 마무리 ㅋㅋ 다음날은 원래 고사리육개장 먹으러 갔다가 대기 한시간 이상이라고 해서 두번째 후보인 고기국수 먹으러 파도식당으로 갔다. 제주 파도식당 제주도 파도식당의 고기국수는 양 진짜 많고 고기가 한가득이었다.
생각보다 더 배부르게 먹고왔다 제주 도민 맛집 멸치국수 고기국수가 맛있는 파도식당 급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알게된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