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계획으로 떠난 겨울 제주도 여행 2탄! 사실 중간에 부산도 갔다와서 포스팅이 늦어졌다 흑...
그래도 이어서 시작 :) 서귀포 용이식당 이건 리뷰 올렸었던 서귀포 시내에 위치한 용이식당. 굽기, 볶음밥 만들기, 물 모두 셀프지만 가격도 좋고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다.
카페 담소요 용이식당에서 배부르게 먹고 가고싶었던 카페 담소요로 갔다. 여기가 카페로 가는 문인데 또다른 세계로 가는 느낌이 든다 흐흐 카페 담소요 사실 외관 사진도 찍었지만 후에 리뷰 올려야해서 간단하게 음식사진만 올림 뷰도 예쁘고 카페 분위기도 아늑하다.
카페 담소요에서 아메리카노랑 라떼, 그리고 단호박파이 시켰는데 단호박파이가 달지 않고 건강한 간식 느낌이었다. 다 먹고 카페 담소요 야외로 나가서 작은 호수도 구경하고 산책했다.
화장하고 갔으면 사진 더 남기는건데 아쉽다 ㅜ 그리고 사실 담소요에 온 이유가 귀여운 오리 친구들 보고싶어서였는데, 이 날은 안에 있어서 살짝 보기만하고 왔다. 근데 오리가 너무 귀여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