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동생이랑 셋이서 카페 갔다가 아쉬워서 카페 두탕뛰러 간 수유역 카페 마메 수유 목 - 화 12:00 - 21:00 수요일 정기휴무 날씨 좋았던 휴일에 동생이랑 친구랑 같이 다녀온 수유역 카페 마메. 수유역 2번 출구에서 나와서 안쪽으로 걸어오면 사진과 동일한 건물이 나온다.
매장 입구는 건물 왼쪽편에 언덕쪽 살짝 올라오면 보이고 약간 가정집 가는 느낌이 들었다. 카페 마메 수유 매장 입구인데 진짜 옛날집 문이랑 똑같아서 놀랐고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씨 좀 시원해지면 앉아도 될듯 수유역 카페 마메 수유 내부.
입구 바로 왼쪽에 화장실 있는데 그 위쪽 벽에 고양이가 쳐다보고 있다 짱귀 마메 수유 내부는 생각보다 넓은 편이었고 자리마다 간격이 있어서 답답하지 않아 좋았다. 매장 옆에 카운터 및 주방이 있고 맞은편에는 창밖 바라보며 먹을 수 있는 바 형식의 테이블이 있었다.
안쪽에는 4개정도 되는 테이블이 있었는데 세명 이상 앉기 좋았음 수유역 카페 마메 수유의 메뉴판 커피부터 음...
원문 링크 : 수유역 카페 마메 수유 스파게티 푸딩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