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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남단 블러프 숙소 - 에어비앤비 무서웠던 숙소 후기

 뉴질랜드 최남단 블러프 숙소 - 에어비앤비 무서웠던 숙소 후기

언니와 뉴질랜드 남섬 여행중 가장 무서웠던 숙소에요! 사실 저희가 진짜 쫄보라 무서웠을수도 있어요,,,,, 일단 집은 깔끔하고 좋았어요!

특히 부엌이 깔끔했던 것 같아용 전자레인지도 있고 식기세척기도 있었습니당 여기서는 요리를 많이 안하긴 했지만 요리도구들도 엄청 많았어요! 요리하면서 가족들이랑 있기 좋은 숙소인 것 같아요!

(블러프에 할게 없어서 요리하면서 놀기 좋은...?) 쿠킹호일까지 있기 쉽지않은데 세심한 배려가 너무 좋았어요!

뉴질랜드 냉장고에 대부분 들어있는 우유도 있었어용 세탁기는 있었지만 건조기는 없었어요! 여름에는 금방 말라서 빨래하기 좋을 것 같습니당 부엌 뒤쪽으로는 밥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어요 여기저기 둘러보면서 생각보다 집이 너무 크더라구요…?

둘이있기에 진짜 너무 커서 무섭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 밥먹는 곳 뒤쪽으로는 쇼파, 티비가 있는 거실 공간이 나오는데 뭔가 공포게임 같은곳에 나올 것 같은 그런 느낌이 갑자기 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 (뭔가 빨리 단서찾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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