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이뻐서 안녕하세요^^ 꿈부자엄마입니다. 고민이었던 닉네임이 요즘은 그냥 좋네요.
왠지 꿈으로 부자될거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ㅎㅎ 전 요즘 복직이 하루하루 다가오면서 경제적 자유에 대한 마음이 커져서 튀어나올거 같아요?!!!!! ㅎㅎ 불과 1년전만 해도 돈은 월급으로 벌어야 하는거고 다른 루트같은건 알지도 못했습니다.
투잡이라고 하면 힘들게 다른 알바를 뛰는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꿈꾸던 삶?
여유로운 삶은 60이후에 누리는 거라고 당연히 여겼고 젊었을 땐 바쁘게 일만 해야되는 건줄 알았어요. 부모님들도 그래왔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던 전 육아휴직이 아니었다면 평생 저 마인드로 살았을 거 같습니다. 육아로 인한 우울감과 무력감은 새로운 생각과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여유로운 삶을 살줄 알았던 부모님들도 육아와 사교육비를 제외하면 젊었을때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사는거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 친구들과도 이야기 하지 않았던 돈과 경제적 자유에 대해 말해보고 싶습니다....
원문 링크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꿈부자엄마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