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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장재형 지음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 장재형 지음

이 책 '내 곁에서 내 삶을 받쳐 주는 것들'은 저자가 고전을 읽고 느낀 28가지 사색에 대한 내용이다. 요즘 고전문학에 대해 관심이 생겼는데 다른 사람은 고전을 읽고 어떤 것을 느끼고 생각할까 궁금증에 읽게 된 책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나 자신에게 이르는 길 2장 우리는 사랑으로 산다. 3장 단 한 번뿐인 삶, 욕망하라. 4장 살아있음이 곧 기적이다. 5장 내 삶의 의미를 묻다. 6장 행복해지고 싶을땐 나는 가장 인상적이었던 '5장 내 삶의 의미를 묻다' 에 대해서 적겠다. 시련 시련은 삶의 의미를 찾게 한다.

빅터 프랭클 [빅터 플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많은 수감 생활자들이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과 다가오는 죽음의 공포에서 자살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프랭클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어떻게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지 알게 된다. 프랭클의 로고테라피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세가지 방법 즉, 창조적 가치, 경험적 가치...

# 내곁에서내삶을받쳐주는것들 # 사랑 # 시련 #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