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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현실주의자 vs 추상적 이상주의자

 구체적 현실주의자 vs 추상적 이상주의자

최근에 유튜브로 3년 전에 있었던 미국 대선 토론을 봤다.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이 화면에 띄어주었고 평소 정치에 관심 없던 나였지만, 호기심에 보게 되었다.

정확히는 트럼프와 힐러리의 1차, 2차 대선 토론이었고,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2가지를 강조하고 싶다.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다. 정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 뿐더러, 사람마다 너무나 상이한 견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논하고 싶지 않다.

다만 느낀점 중 첫 번째로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추상적으로 이상향'을 그릴 것인지,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방안'으로 고민하는게 좋은지 토론을 보며 생각..........

구체적 현실주의자 vs 추상적 이상주의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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