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살아서 포스팅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나는 밖에서 자전거 타는 걸 정말 즐겨 한다.
(스트레스 받거나 쉬는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자전거 라이딩 하러 나갈 정도로 자전거를 좋아했으니까, 그래서인가? 식단 조절과 병행하여 12kg 감량도 했었다) 따릉이와 함께했던 사계절 :) 전문 자전거를 비롯해 자전거 라이딩 복장 등 제대로 갖추고 라이딩 하고 싶다!
라는 나름의 버킷리스트도 존재했다. 오늘, 아니 사고 난 어제가 오기 전까지는 ㅠㅠ 사실 나는 은근(?)
자전거로 관련된 사고가 많이 있었다 근데 자전거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소소하고 작은 사고가 있었어도 잘 극복해서 탔었는데 이번 사고는 이렇게 큰 사고가 처음이어서 극복이 될런지 모르겠네 ㅠ.ㅠ 작년에 자전거 타다가 핸드폰 떨어져서 차에 깔려 박살 난 내 노트20울트라 ㅎ.ㅎ 퇴근길에 그냥,, 원래는 회사에서 인근 지하철역까지만 자전거 타는 편인데 어제 따라 유난히 노을도 예쁘고 또 요즘 날씨가 자전거 타기 너...
#
감정
#
따릉이
#
일기
#
자전거
#
자전거사고
원문 링크 : 끔찍했던 자전거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