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첩장 디자인 최종 결정 후 받은 청첩장 경험을 공유드리고자 해요.
지난 달 여러 개의 샘플을 통해 확정된 청첩장을 기다리며 5월이 되었어요. (시간이 순삭이라 살은 왜 이리 잘 안빠질까요...)
먼저 라면박스 크기의 청첩장 박스가 똬악! 얼마나 설레던지 언박싱 들어갑니다!
박스를 열어 청첩장 종이와 봉투를 보니 기분이 또 새롭고 좋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보자기카드에서 향기가 나는 브니엘샤쉐도 보내주셨어요.
센스짱!!! 브니웰사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향기를 맡으면 좋다고 하여, 봉투를 뜯고 같이 짝꿍과 향을 맡았는데요.
향기가 달콤하고 러블리한 느낌이 드는 향이였어요. 박스에 청첩장과 같이 두니 향이 스며들어 나중에 청첩장 전달할 때 이 좋은 향기도 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 좋았어요!
저희는 청첩장을 총 300장, 150+150장 제작을 하였어요. 저희는 여름 결혼식이라 푸릇푸릇 나무잎이 무성한 푸르름을 생각하여 초록색 봉투로 했어요!
한 사람은, 청첩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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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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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원문 링크 : [보자기카드 청첩장] 최종 결혼 청첩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