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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오늘일기

 8월 1일 오늘일기

오늘은. 시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한편으로 찡한 마음.

연민이라고 할까. 어머니께서 하는 행동이나 말투에서 마음 시린 찡한 느낌이 든다.

더 잘해드리고 싶지만 무뚝뚝한 나는 그런게 잘 안된다. 참...

내 성격은 문제가 있나보다. 서글서글하고 싹싹한 성격의 남편과 정 반대다.

옆에서 보고 배울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 (일을 할때도 윗사람이고 아랫사람이고 동료이고 상관없이 아쉬운 소리 하기가 싫다.

조금 앓는 소리랑 조금의 아부는 사회생활에 참 도움이 된다는 건 알고 있지만.. 안되는 걸 어떻게!

일 못하는 사람이 아부로 살아남는 걸 보면 정말 화가 나서 나는 저렇게 하고 싶지 않다. 일을 잘하면 인정하지만.

그게 아..........

8월 1일 오늘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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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1일 오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