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입장에서 직접 겪어본 월령별 생존기와 현실 노하우 좀 적어보려합니다 ㅋ 애들은 딸, 아들이고 20년 8월생임을 참고만 해주세요 병원에 1주일, 산후조리원 2주일 있었고 돌까지 둥이 둘다 와이프가 수유했어요 (존경 x 100) 딸애가 선천적으로 갑상선수치가 낮게 태어나 만 세살까지 약물치료 복용, 예민함을 이해하고 어느정도 우선순위를 두다보니 만 2살전쯤 아들 자폐초기증상 있어서 매우 심각했음 결론적으로는 잘 해결했고, 해결방법은 눈 많이 마주쳐주고 리액션 크게해주고, 말로 행동으로 그 전보다 사랑을 많이 표현해줌 신체적인 발달은 아들이 빠르고, 언어나 감정교류는 딸이 많이 빠름 (딸애는 50개월 되기전에 혼자서 한글 뗌) 우리부부의 육아방침은, 되도록 육아는 엄마의 방식으로(주양육자) 주말에는 태풍일때 빼곤 무조건 밖으로, 6-36 까지는 아침마다 최소 30분 무조건 산책, 집에서 tv안보고 책 진~~~~짜 많이 읽어줌 유튜브는 36개월쯤부터 하루에 1, 2편 시간 정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