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첫 운동 수술을 끝낸지 딱 10일만에 운동을 하러 갔다 물론 아직 배의 통증이 느껴지긴했지만 일상생활에는 무리가 없는 만큼, 무게를 적당히 조절하면 되지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ㅎㅎ 오랫동안 쉰 만큼 얼른 가서 몸을 풀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몸무게도 어느새 79KG로 훌쩍 줄어있었기에 더 운동하고 싶은 마음이 컸던것같기도하고.. 무튼, 이제 내일모레 수요일(13일)이면 2달차 계약도 끝나기에 실질적으로 2번밖에 남지않았다..
이제야 재미를 붙이려는 타이밍인데.. ㅋ 2.
생각보다는 괜찮네? 오랫동안 쉬었기에 스트레칭부터 열심히!
바닥에 엎드려서 허벅지의 근육을 부위별로 풀어주는데 아무래도 안쪽과 바깥쪽을 풀어주는 자세는 배가 너무 땡겨서 제대로 하진 못했다 그렇게 하체운동을 시작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무게를 평소에 반으로 1세트를 했는데 이게 왠걸, 운동하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을뿐더러 배의 통증도 없었다 그래서 화끈하게 바로 원래의 무게로 세트를 시작했다 이 느...
원문 링크 : 20. 12/11 : 커스텀짐(피트니스) 출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