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 빈발하고 있는데 우리의 피난처는 어디일까요? 우리는 누구에게 의지할 수 있을까요?
재난 중에 한 집사님이 겪었던 경험을 공유할게요. 저는 올해 75세입니다.
크리스천인데 하나님을 믿고 반년이 지난뒤 초대형 태풍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저는 비록 위험한 환경에 처했지만 하나님의 보호로 위험에서 벗어났습니다.
저는 진실로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를 장악하고 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모든 사람의 생사존망은 하나님이 결정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인류의 유일한 구원이십니다. 13-14급 태풍이 상륙하다10월 4일 오전 8시쯤, 저는 아침밥을 먹고나서 의자에 앉아 쉬고 있었어요.
그러다 갑자기 바람이 휙..........
나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만이 나의 의지처와 피난처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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