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의 말을 듣게 되었어요. 폐친도 아닌 사람이 제 친구의 글을 캡처해서 본인의 타임라인에 올렸다고 하네요.
지금은 폐북시대라고 할 만큼 많은 사람이 폐북을 이용하고 있는것 같아요. 온라인상에서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글과 사진을 서로 주고 받으며 친구를 사귀고 관심사가 있으면 서로 나누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해요.
그러나 더러는 친구처럼 폐북을 하다가 피해를 보는 사람도 있죠. 그걸 본 친구는 화가 났는데 무책임하게 질책하고 비판하는 걸로 느껴졌대요.
왜냐하면 친구는 신천지와 같은 이단들을 늘 경계해왔고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도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조심했기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있는가 없는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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