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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3 / 15

 2020 / 3 / 15

주린이 시절 첫 주식 입문을 배당주 투자로 시작했다. 국내 저평가 배당주 위주로 매입을 시작했다. 2020년 1월 하지만 이때는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이었다.

첫 시작부터 큰 금액을 넣은것이 실수였다. 소량의 금액을 꾸준히 넣어가면서 헷지도 했어야 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큰 실수였다.

배당주들을 손절치고 테마주로 넘어갔다. 하지만 테마주 역시 만만하지 않았다.

손실 금액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 현금비중을 일부 확보하고 확실한 금액에 물을 타기 위해 손절을 진행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남은 종목이 지옥으로 가기 시작했다. 손절한 다른 주식들은 날아가기 시작했다. 3/19 장 종료 후 한 종목만으로 반토막이 나버렸다. 20 / 5 / 20 손절은 하지말자.

웬만한 종목 아니고서는 종목을 갈아타고 다니면 시드가 녹아버린다. 손절은 하면 할수록 원금이 녹을수밖에없다...

원문 링크 : 2020 / 3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