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바 스와들 스트랩 오니가 21일차 되던 날 얼굴에 태열이 올라왔다. 신생아 시기 때 태열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귀여운 얼굴에 생긴 붉은 자국을 보면 마음이 아팠다ㅠㅠ 가려운건지 졸려서 그런건지 유독 잘 때 손으로 얼굴을 비벼서, 왼쪽 눈 주변에만 올라왔던 태열이 코와 오른쪽 눈 까지 번졌다.
조리원 퇴소와 함께 속싸개를 졸업했었는데, 얼굴에 손을 대지 못하도록 다시 속싸개를 해줬다. 하지만 힘이 세져서 그런지 속싸개를 금방 풀어 얼굴을 비볐고, 다른 대안을 찾다가 '엘라바 스와들 스트랩'을 발견해서 구매했다.
블라썸(에어로쿨/S), 버니(면메쉬/S), 버니(면메쉬/M) 하나는 출산 전에 이웃에게 나눔을 받았었고(버니), 에어로쿨 소재로 된 스트랩을 당근으로 샀는데 판매자가 2개(블라썸, 버니)를 함께 판다고 해서 어쩌다보니 엘라바 스트랩 부자가 되었다. *S사이즈 3~6kg / M사이즈 : 6~9kg 블라썸(에어로쿨) 에어로쿨 소재 스트랩이라 두께도 얇고 시원한 촉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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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엘라바 스트랩 - 신생아 모로반사 방지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