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식당 폐업 정리 신고 절대 늦추지 말아야

 식당 폐업 정리 신고 절대 늦추지 말아야

매장 문을 그냥 닫는다고 해서 폐업이 확정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 지자체와 세무서에 신고를 했던 것처럼 식당폐업정리 시에도 반드시 관련 신고를 해야 합니다.

폐업 후에는 처음 매장을 열 때보다 오히려 정리 해야 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빠르게 처리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매장을 운영 했다면 폐업일까지의 매출에 대한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폐업신고를 하지 않고 그대로 뒀다면 가산세까지 추가로 부담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면허나 허가를 받아서 시작한 사업인 경우에는 면허나 허가를 내준 기관에 폐업신고를 추가로 해야 면허 갱신 시, 등록 면허세가 계속해서 부가 되지 않습니다.

식당폐업정리 신고를 하지 않았을 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에서도 불이익이 생길 수 있으며, 폐업 후 지원금이 나오는 부분에 있어서도 혜택이 제외 될 확률이 높습니다. 폐업 신고도 지금은 홈택스에서 비교적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