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 16개월때부터 지금 23개월정도까지 제가 의도적으로 노출하고 있는 노부영 책을 소개합니다. 가장 반응이 좋았던 책은 Dear zoo입니다.
책 자체가 플립북이라서 흥미를 유발해요. 내용도 재미있어요.
펼치면 동물이 보여서 한창 동물에 관심많은 16개월때 대박난 책이예요. 유튜브에 dear zoo치면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데 그거랑 같이 보여주면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영상이랑 책 같이 보면서 엄청 좋아해요. 음원이 가장 반응이 좋았던 책은 Today is monday입니다.
책 그림 자체는 저랑 아이 모두의 취향이 아니였어요. 그래서 책은 아이가 자주 꺼내오지는 않았는데 음원이 중독성있어서 매번 이 노래만 틀어달라고 했어요.
(잉에나 튼튼 노출 전) 먹는 내용이라 밥먹으면서 틀어주면 흥도 나고 재밌었습니다. 다음으로 아이가 좋아한 책은 upupup입니다.
이 책은 아이가 처음엔 관심없어했어요. 실제로 내용도 좀 어려워요.
그런데 아이가 '달'을 인지한 이후로 달이 나오는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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