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은 출발선일 뿐이다 살다 보면 우리는 종종 ‘조건’을 운명처럼 여기곤 합니다. 부모님이 어떤 분인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는지,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가 이미 내 한계를 정한다고 믿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기업을 경영하는 CEO의 말처럼 조건은 단지 출발선일 뿐, 결승선은 내가 만드는 것인 것 같습니다. 출발이 불리하다고 해서 끝까지 뒤처지는 건 아니듯, 처음부터 좋은 조건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결승선을 통과하는 건 태도와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이지요. 태도는 단순한 성격이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나침반 같습니다.
태도는 방향이다 태도가 방향이라면, 불평은 그 방향을 막는 안개 같고 감사는 길을 여는 햇살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를 불평으로 시작하면 모든 일이 얽히고, 감사로 시작하면 이상하리만큼 일이 풀리곤 합니다.
감사는 씨앗이고, 신뢰는 물이며, 배움은 햇빛이라는 말이 참 마음에 남습니다. 감사를 심고 신뢰로 물을 주고 배움으로 ...
원문 링크 : 불평은 막히고 감사는 열린다, CEO가 말한 성공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