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겜공입니다!
최근 리니지 클래식 월드존 페이지가 업데이트되면서 우리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추억의 던전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의 중심은 바로 용의 계곡인데요.
예전 PC방에서 밤새우며 용뼈 근처를 서성이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이번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용의 계곡 하면 역시 지룡 안타라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리니지 세계관의 4대 드래곤 중 하나로 꼽히는 이 거대한 녀석은 당시 우리들에게는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용의 계곡 던전 깊숙한 7층에서 육중한 몸을 드러내던 안타라스의 위용은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돋네요.
그 무시무시한 브레스를 견디며 단결했던 수많은 혈맹원들의 함성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때는 정말 안타라스 한 번 잡아보겠다고 서버의 내로라하는 유저들이 모두 모여서 작전을 짜곤 했죠.
하지만 우리 같은 일반 유저들에게 더 친숙한 곳은 일명 용뼈라고 불리는 계곡 중앙 지대였습니다. 여기는 항상 긴장감이 흐르는 곳이었는데요.
바...
원문 링크 : 리니지 클래식 용의 계곡 사냥터 효율 및 보스 몬스터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