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겜공입니다!
오늘은 리니지 클래식 유저라면 반드시 마스터해야 할 시스템인 ATS 자동사냥에 대해 심도 있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사실 예전 리니지 감성도 좋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 자동사냥 기능은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대 드워프들이 위협을 감지하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정의 이 장치는 지정된 특정 구역에서만 활성화되는 독특한 시스템입니다. 먼저 설정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행동창에서 ATS 설정을 누르거나 단축키 Alt와 W를 조합해 설정창을 띄울 수 있습니다. 실행과 정지는 Alt와 G를 사용하면 되니 손에 익혀두시면 아주 편리합니다.
ATS는 크게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버프 설정입니다.
HP와 MP 회복 아이템을 등록하고 퍼센트 값을 입력해두면 알아서 물약을 먹어줍니다. 1번에 등록한 물약이 떨어지면 2번으로 넘어가는 방식이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변신 주문서나 가속 아이템 같은 기능성 도구들도 자동으로 소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