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프 여행 DAY11_나이아가라폭포 - 터틀잭스 - 클리프턴 힐 - 엠버시 스위트 바이 힐튼 나이아가라 폴스 #토론토여행 시작은 #나이아가라폭포 #더블트리토론토에어포트 에서 잔 이유도 공항 다시 와서 나이아가라폭포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함이였당 정확한 호텔명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토론토 에어포트 웨스트 전날 체크인하면서 미리 다음날 셔틀 예약해두고 시간 맞춰 나와서 셔틀 탔는데 나이아가라 간다니까 셔틀 기사님이 알아서 그 지점에 내려주심 굿! 시간이 좀 남아서 공항 안에 편의점 들렸다 누가 바나나 먹는거 보고 바나나 먹고파서 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아가라 가는 버스가 엄청나게 많은데 나는 그중 #플릭스버스 로 미리 예매했다 공항에서 탈 수 있고 시간이 많았던 거 같음 가격은 1인 4만원 좀 안됐던 것 같다!
플릭스버스 탑승장은 1터미널 G층 밖에 P4고 시간 딱 맞춰 오진 않고 5~10분 더 기다렸다 미리 큐알코드 뽑아가서 큐알 찍고 탑승하면 된다! 한숨 자...
원문 링크 : 11박 13일 캐나다 여행 DAY11 - 토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