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프 여행 DAY9_존스턴 협곡 - 페이토 호 - 보우 호 - 에메랄드 호 - 네츄럴 브릿지 - 밴프 다운타운 여전히 시차적응 실패로 새벽부터 기상;; 눈 떴는데 다시 잠이 절대 안와서 그냥 마트로 밴프 시내에 있던 IGA마트! 오기전에 캘거리에서 월마트 들렸다왔는데 그냥 밴프 와서 사도 될뻔했다 ㅎㅎㅎㅎ 세상에서 마트 구경이 젤루 재밌어요~~ 너무 오픈시간에 와서 스프나 샌드위치 등 간편 메뉴들은 아직 만들어지기 전이었움 아쉬운대로 과일들을 사가기로!!!
과일 종류도 많고 엄청 싱싱해보였다ㅎㅎㅎㅎㅎ 그리하여.. 소시지 하나랑ㅋㅋㅋㅋㅋㅋ 사과 1개, 복숭아 1개...
그리고 메이플시럽 여기가 제일 싸서 반 쓸어옴 메이플 시럽 사실 분들 요기서 사세여!!! 아침으로 고기 듬뿍 넣은 카레파스타 먹고 후식으로 복숭아까지 먹어준 뒤 출발!
이날 밴프 날씨는 비와 눈 예보가 있었당 근데 오전에 구름만 꼈지 비나 눈이 안왔음!! 그래도 전날 일정 바꿔 밴프곤돌라 타길 천만다행이다 제일 ...
원문 링크 : 11박 13일 캐나다 여행 DAY9 - 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