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럽 캐디니랑 점심을 먹고 정말 오랜만에 카페를 갔어요. 정말 얼마 만인지 어흑흑..
전포동에 위치한 산애카페 입니다. 산애 san-ae 이곳은..
정말 너무나도 싴하고 귀여운 터줏대감이 있다고 하여.. 갔지요.
바로바로~~ 요 러시안 블루 야옹이 ‘마루’ 자는 모습을 밖에서 봤는데 너무 곤히 아기처럼 자고 있다는.... 아이코 심장아 나대지 마 제바류ㅠ 일단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주문하러 고고 저는 커피를 잘 안 마시므로 무카페인 카카오슈페너 5,500원 언니는 아메리카노 4,500원 차 종류는 시향도 가능한가보다ㅎㅎ 마루가 제일 잘 보이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바로 마루자리 뒷자리ㅋㅋㅋㅋㅋ 여기 자리가 넓어서 사장님께 두명이서 앉아도 되냐고 여쭈어보니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꿈나라에서 뭐 재밌는 거 하는지 자꾸 자는 마루.
언니랑 마루랑 같이 한 컷.. 실패 마루 궁뎅이만 보이네요ㅋㅋㅋㅋㅋ 음료 & 쿠폰 & 마루 증명사진 스티커️ 산애카페 음료컵 예쁘다 엇!!
깼나??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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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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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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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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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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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카페
원문 링크 : 전포역 고양이가 있는 카페 :: 산애 san-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