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8. 21.(목) '어쩌면 나 수영장 바닥과 결혼할지도
..
.'> 강사님, 강사님도 웃으시면 어떻게 해요;;ㅋㅋ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평영을 하며 수영장 바닥과 입맞춤을 할 뻔 한 나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16일 차 ️ 오늘 점심은 회의가 있어 회의 후 다 같이 주최 팀에서 미리 예약 한 중식당으로 갔어요.
짬뽕 달인 중식집에서 나는 마파두부밥 먹기~ ㅋㅋㅋㅋㅋㅋ 마파두부에 주최 팀에서 시켜준 탕수육까지 야무지게 먹고 함께 회의에 참석하신 옆 팀 과장님이 사주신 음료까지 쪽쪽 빨며 복귀했네요. 냠 오늘은 바쁘지도 한가하지도 않았던 무난한 하루를 보내고 있었는데, 작은 이벤트가 있었어요.
언제 응모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응모(?) 아님 참여(?)
하튼 귀여운 아이가 배송되어 와서 이 아이의 귀여움에 잠깐 힐링 타임을 가졌어요. 냥구~ 너무 귀엽잖아!!
그런데 어디 달고 다니지?ㅋㅋㅋㅋㅋ 무난히 나쁘지 않았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