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9. 26.(금) '또다시 시작된 절망의 늪'> 평영이랑 싸워서 언제 이길까요 유아풀 자진행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35일 차 이번 주는 유독 다사다난 했던 것 같아요.
정신도 어디 빼두고 출근한 건지 오늘 점약이 있었는데 그것도 잊고 도시락 싸 온 줌님 꼬셔서 같이 밥 먹자 했다가 아차차 하고 다 같이 먹으러 가게 된 이슈 ㅋㅋㅋㅋㅋ 그렇게 다 같이 주기적으로 가줘야 하는 으뜸스시로 고고! 사장님이 바뀌셨는데, 그 뒤로 전에 제가 맛있게 먹던 종류의 초밥이 안 보이는 것 같아 조금 슬프지만...
새로운 종류도 많이 보여서 가끔 초밥이 땡길 때 가고 있어요. 맛점하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퇴근시간~~~~ 전화도 많이 오고 옆 동료분들의 도움 요청도 많아 후루룩 하루가 지나갔네요.
퇴근 후 집에 와서 빨래 돌리고 밥 먹고 하다 보니 오늘따라 왠지 너무 피곤하고 수영이 가기 싫어 하루 땡땡이칠까 하다가 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