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수영 일기 2025. 12. 1.(월) '12월의 1일, 월요일에도 여전히'> 언제 쯤 익숙해질 예정?
후하 후하 친해지기 어려운 수영 친구들 안녕하세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뭐라고할까의 수영 일기예요. ️
수영 63일 차 2025년의 마지막 달, 12월의 첫째 날이 월요일이네요! 뭔가 특별한 날 같은 12월이 시작되었어요.
오늘 하루 모두 잘 보내셨어요?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출근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뒤돌아 서면 퇴근시간 좋다고 해야 할지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당 떨어져가는데, 그때 신혼여행 다녀오신 타부서 댈님이 작은 선물이라며 손수 포장하신 간식거리들을 주시더라고요. 대박 타이밍!!
발포 비타민 넘 좋규요~~ 초콜릿들도 여러 종류들로 맛볼 수 있게 담아주셨어요. 갬삼당!!
퇴근까지 잘 버텨내고 12월도 수영 고! 아기상어 수영일기 63일 차 2025. 12. 1.
(월) 김경란 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