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가능한 요소라면 커서도 변해야 한다 웹을 사용할 때 마우스 포인터(커서)는 사용자 경험(UX)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본적으로 커서는 상황에 따라 다른 모양으로 변경된다.
대표적인 마우스 커서 종류 기본 화살표(arrow) → 일반적인 상태 텍스트 입력(I-beam) → 입력 필드에 포커스 시 손가락 모양(pointer) → 링크나 클릭 가능한 버튼 이처럼 커서의 변화만으로도 사용자는 다음 동작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UI에서는 클릭 가능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기본 커서(화살표)가 유지되는 경우가 있다. 1.
마우스 포인터 UX 개선이 필요한 이유 마우스 커서가 변화하지 않으면? 사용자는 어떤 요소가 클릭 가능한지 쉽게 구분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보자 일반 텍스트 → cursor: default 버튼, 링크 → cursor: pointer 만약 버튼이나 클릭 가능한 요소가 cursor: default 상태라면? 사용자는 클릭이 되는지 헷갈릴 수 있고, U...
원문 링크 : 마우스 커서 UX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