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이슈 발견을 위한 API 테스트 선행 개발은 크게 백엔드(BE)와 프론트엔드(FE)로 나뉜다. 보통 백엔드 작업이 완료된 후 프론트엔드 작업이 시작된다.
구조만 알아도 프론트 작업이 가능하긴 하다. API 테스트는 언제?
사용자에게 보이는 FE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도 BE 결과물(API)을 먼저 테스트하면 된다. 이전 회사는 API 테스트 없이 클라 테스트를 하다 보면 서버 이슈가 발견된다..
디폴트 값으로 요청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발견되지 않다가, 변경된 값으로 요청할 때 서버 응답 결과가 달라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문제 사례: 뭐가 맞는 거?
A 플랫폼: 헤더 + 쿼리스트링으로 요청 → 상태 200 (정상 응답) B 플랫폼: 헤더로만 요청 → 상태 500 (서버 오류) API 문서: 헤더로 요청 여기서 드는 의문들 아니.. 이건 기준이 뭘까?
-_- 결과가 나오는 걸 보니 문서 최신화가 안 된 거? 문서대로 요청을 해야 하는데 작업을 빼먹은 거?
그리고 요청을 어떤 방법으로 ...
원문 링크 : API 테스트가 필요한 이유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