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죠? 저 역시..
예전과 같은 이런 패기가 그립네요. 속옷까지 빨간 색으로 다 맞춰입고...
<빨간옷을 입어야 주식이 잘 된다는 징크스> 현지시간 새벽 2시에 일어나서 (한국은 8시죠) 오전 5~6시까지 한 서너 시간 장 참여하고 잠시 자고 또 출근하고 1년간 그렇게 했던 거 같아요. 그땐 지인들도 엄청 열정이 있다 보니 블로그도 열심히 했고..
근데 그렇게 하니 몸이 망가지더라고요. 심장도 불규칙하게 뛰는 것 같고 축구하다가 쓰러질 것 같고 눈도 잘 안 보이는 것 같고 지금은 그럴 여건도 체력도 안돼서 편하게 무거운 종목 위주로 가볍게만 하고 있네요.
과거처럼 종목도 딱딱 자신 있게 얘기하고 또 딱딱 맞추고 하고 싶은데 상황은 그렇지 않네요. 종목에 집중하면서 계속 관리를 해야 하는 시점이라 (사-팔-사-팔, 비중 조절 등) 그래도 글마다 나름 힌트 아닌 힌트를 드리는데.. https://blog.naver.com/yty1107/222632436497 [마무리] 장중 참...
원문 링크 : 얼마 만에 보는 빨간 불(?)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