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따리윤입니다.
G사 임원분께서 카타르 윤스테이에 출장 차 방문하신다는 말을 듣고 기존 한국 일정을 하루 앞당겨 카타르로 돌아왔습니다. 6. 27(월)에 관리 지원부서로 부터 연락을 받아 세부적으로 안내 및 설명해 드렸고요. 일사천리로 예약 완료가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한국에 있기 때문에 공항 픽업은 직접 갈 수 없다. 외국인 기사 한 명 보내겠다."
라고 했는데 "임원분이시라... 한국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답변.. 아, 저도 군 / 사회생활 다 해본 입장이라 뭔가 그런 느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초코파이 CM송 같은 느낌을 받았지요.
시원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해 드리도록 해야지요. 윤스테이인데..
풉, 지인분께 부탁드려서 제 대신 새벽 공항 픽업을..ㅠ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사히 잘 도착하셨고, 저 또한 무사히 도하로...
일단 숙박이나 출장 차 손님이 오시면요. 먼저 인사드리고 어떤 목적으로 오셨는지,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