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전에 유행했던 글인데, 삶과 부에 대한 현실적인 직언으로 인기가 많았던 글이다. 우연히 다시 보게 되서 정독해보고 있는데, 20대에 읽었던 것과 비교도 안되게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세이노님의 자기소개 - 55년생으로, 지난 5년간 매년 평균 10억원씩을 소득세로 냈다. 일가친척이 전혀 없는 가운데 부모를 일찍 여의고, 가난 때문에 고교를 4년만에 졸업했다.
고교 3학년때 친구 아버님들의 돈을 빌려 광고대행업을 하였으나 망하였다. 고교 졸업후 공군 사병으로 복무하면서, 부동산 관리 업무와 도서관 관장을 했다.
제대 후 3번의 자살 시도가 있었다. 그 뒤 미8군 내 메릴랜드 대학 분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보따리 장사부터 시작하였고, 평균 3년마다 주력업종을 바꿔가며, 입시영어학원, 번역업, 의류업, 정보처리, 컴퓨터, 음향기기, 유통업, 무역업 등에 손대면서, 사업, 부동산, 증권 등으로 수백억대의 재산을 학연, 혈연, 지연, 정치적 배경 없이 홀로 이룩하였다.
세계적 다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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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
원문 링크 : 세이노의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