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카이돔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4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가 내리는 5월 16일! 이세계 페스티벌 입성.
오후 1시부터 입장하며 본격적인 시작은 2시부터! 나의 목표는 최애 빅뱅 태양이였기에 끝날 때까지 궁댕이 의자에 꼬옥 붙이고 있기..
일찍 도착했더니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없다 ㅠ 관계자말로는 첫날은 사람이 많이 안찼고, 둘째날 (내일) 은 만석이라고 함. 아니 슈스들이 이렇게 많은데 뭔가 홍보가 잘못된건가?
진짜 의문이네 티켓은 팔찌, 카드형으로 제공되며 목걸이줄이 있어서 목에 걸고 다니면서 인증하는 형식! 넘 편했어요 콘서트 많이 안와본 1인이라 “콘서트코디” 검색해서 최대한 편하게 입어야한다는 글을보고 추리닝 입고옴 근데 다들 한껏 꾸며서 왔길래 매우 당황..ㅋ 페스티벌 시작하기 전 크림+마라새우 (18,000원) 이랑 떡볶이 (6,000원) 먼저 가볍게 먹고 음료 사들고 들어갔습니당 모두 판매 가격 엄청 비싸니 마음의 준비를 하시길..
처음에...
원문 링크 : 2025 이세계 페스티벌 다녀온 후기! 고척스카이돔, 유라, 국카스텐, 츄, 더보이즈, Luo Tianyi(뤄톈이), HIMEHINA(히메히나), FLOW(플로우), 케시, 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