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투파이낸스 사기 피해 끊이지 않습니다 SNS 광고 통해 전파 버투파이낸스, 버투파이낸셜, 버츄파이낸스 심지어 M1 파이낸스와 동일범인 버투파이낸스 사기 피해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버투파이낸스 사기범은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를 이용하여 유명인을 딥페이크로 사칭하여 피해자들을 현혹한 뒤에 네이버 밴드방으로 초대합니다.
버투파이낸스 사칭범이 만든 밴드방에 들어가게 되면 전문 금융가를 사칭한 인물과 매니저라고 불리우는 인물이 주요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외에 버투파이낸스 가짜 회원임을 연기하고 있는 바람잡이 인물들이 잠복해있습니다. 버투파이낸스 사기범은 거액을 벌 수 있는 프로젝트 참여를 위해 신청서를 접수하라고 압박을 가한 후에 가짜 사기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지시합니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M1 파이낸스 사기에도 이용되었던 어플과 디자인이 유사합니다. 이 후 수익 프로젝트인 블록딜 거래가 시작되며 예약 수량이 많을 수록 할인가격은 더 낮아진다고 말하면서...